| 제목 | 탈장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 ||||
|---|---|---|---|---|---|
| 등록일 | 2001-07-24 | 작성자 | 정지현 | 조회수 | 24128 |
33개월딸아이를 둔 엄맘니다. 오늘 애기가 탈장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수술을 하라는데 아직 어려서 제가 망설여집니다. 좀더 큰다음에 하면 안될지... 저의 큰조카는 탈장이라는 진단을 받고도 초등학교 4학년인데 아직 수술도 않고 있어선지 어른들은 여자아이라 몸에 수술자국이 남게 될까 걱정하십니다. 수술자국이 남는것보다 건강이 먼저라는걸 압니다. 수술을 하더라도 재발할 가능성이 많다는데 빨리 해야하는지 아님 좀더 늦게 해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
|||||
| 관리자답변 |
애기때문에 걱정이 되시겠습니다. 보통 탈장은 만1세정도까지 지켜보다가 계속 남아있으면 수술하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간혹 삐져나온 장의 일부가 꼬일 수도 있어 시간을 미루는 것은 옳지 않으나 애기의 상태에 따라 여러 변수가 있으니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잘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