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떤 이유로 인해서 전립선염을 앓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그 증세 땜에 고생한게 3-4년 정도 됩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치료를 많이 하였습니다만 계속 재발 되고
직장 생활에도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 증세는 조루증세와 힘을 주어 소변을 누고 잔뇨감 있고
피로하며 발기력도 많이 약해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초음파 검사시 콩알 만한 결석인지는 모르지만 작은 알갱이가 있어서 재발이 잘 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재발 되지 않고 완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보통 병원에서는 심해지면 병원에서 치료받고 그런대로 생활하라고 이런 애매 모호한 답변만하고 정작 환자의 어려움은 많이 외면 하는 거 같습니다.
전 전립선에 해로운 거는 되도록이면 하지 않고 아침 저녁으로 온수 좌욕 면역 강화 비타민제 등을 복용하고 되도록이면 악화되지 않도록 애쓰고 운동하고 있는데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혹시 tuna요법으로 알갱이를 없애고 전립선 조직내의 감염부위를 없애면 재발 방지를 할 수 있는지요.
참고로 골반통이 생길때도 있고 허리가 아플때도 있습니다.
새로운 치료법이나 완치될 수 있는 약제나 2-3년내에 완치약에 대한 정보도 같이 알려 주십시오.
같은 남성의 입장에서 얼마나 괴로운 일인지 아실겁니다.
좋은 답변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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