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간 여성동아를 봤습니다.
저는 1년 6개월 전에 교통사고를 당하여 뇌진탕 증후군 두통, 무릎 아래 절단, 혈복강, 급성신부전증 겪었습니다. 현재 의족 보행훈련을 하고 있습니다만 수술 당시 호수를 뽑고 난 뒤부터 잠을 자다가 밤사이에 8~9회씩 소번을 보던 것이 지금은 2~3번씩 오줌을 봅니다.
병원에서 식사의 국 이외는 물을 마시지 않습니다. 요사이는 깨어있는 낮과 취침 중인 밤 시간에 소변시간과 양을 비교하면 낮에는 3~4시간에 1번로서 300cc 정도이며, 밤에는 1~2시간에 150cc 정도 입니다. 4시간 동안 소변양을 비교하면 전에는 밤이 많았으나 지금은 같습니다. 하지만 잠을 자다가 자주깨니 숙면을 취할 수가 없어 피곤하여 낮잠을 자곤합니다. 가천길대학병원과 인화대병원, 한림대병원에서 여러가지 검사를 받았습니다. 처방대로 약을 복용하여 회수가 줄었으나 아직도 취침 중인 밤에 1~2(3)회 소변을 봅니다. 물론 사고 전에는 그런적이 없었습니다. 사람 몸에는 취침중이거나 안정을 취할 때는 호홉,체온,맥박,혈압,신진대사가 다르다는데 어떤 원인으로 그런 것이며 어떻게 치료가 가능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게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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