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5일...처음으로 남자와 관계를 가졌어요.하루에 세번이라는 엄청난 경험으로 너무 아파서..그 사람과 헤어질 생각까지 할정도로요...(통증은 약3일정도 지속)..그리고,6월23일 생리를 했는데,생리 이틀째에 갑자기 너무 가렵고 질부분 따끔거려서 저도 모르게 심하게 긁었습니다.음모부위 피부가 헐정도로 긁어서 샤워를 자주하자 헐었던 피부는 하루정도만에 괜찮아졌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아직도 질부분이 자꾸 뻑뻑한 생소한 느낌과 근지러움이 느껴집니다.남자와 관계를 했다는 죄책감 때문에 매일2-3회씩 아주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해서인지 처음엔 아프더니,뜨거운물로 씻지 않자 아픔은 없습니다.직장에서 상당히 높은 위치에 있는 저는,신체 검사를 6월30일에 받았는데..7월2일이면 결과가 나옵니다...혹시 병에 걸린건 아닌지..너무 두렵습니다.소변시 통증은 없고,냉이나 냄새도 없지만..가끔씩 질부분의 근지러운듯한느낌과 아릿한느낌이 두렵습니다.도와주세요.
저...병에 걸린건가요?일을 잃고 싶지 않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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