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리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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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소변보기가 어려운데...
등록일 2001-06-26 작성자 궁금이 조회수 24118
얼마전 요도염 치료를 받았습니다.
아직도 완전하게 치료된것 같지는 않지만 거의 나은것 같은데요.

소변시 요도 뿌리부분이 찌릿(시큰거리는것 같기도)한 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그런 느낌만 남아있을 뿐입니다.
문제는 전에부터 약간은 소변을 볼려면 한참을 기다려야 했는데 그런 증상이 있고부터는 이렇게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어졌다는 겁니다. 전립선에 이상이 있으면 소변보기가 어렵다는 말을 들은것 같기는 한데 어떤 문제있가요?
요도염 이전에는 그저 심리적인 문제려니하고 넘어갔었습니다. 치료를 받아야 하는건지요.
관리자답변
 우선 요도염의 완치 여부를 담당 주치의 선생님께 확실히 들었는지요. 증상이 없어지면 임의로 다 나았다고 여기다가 다시 염증이 번져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도염을 앓은 직후에는 정상적으로도 요도의 불편감이나 배뇨시 느낌이 전과 다를 수 있으니 조금 더 두고 보시길 바랍니다. 만일 계속 문제가 된다면 병원을 찾아 전립선의 이상여부를 간단한 검사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