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어쩌면 좋나요 | ||||
|---|---|---|---|---|---|
| 등록일 | 2001-06-21 | 작성자 | 이홍창 | 조회수 | 24124 |
전립선염으로 약을 먹은지 한달 가량되어서 차도가 없어서 방사선 사진을 찍었습니다, 헌데 다른 사람 같으면 방광이 작아져서 나오는데 저는 의외로 방광이 크게 확대되어 나오더군요 소변참기 힘든 것 때문에 약을 먹었었거든요 물을 많이 먹지 않았는데 방광이 확대되어 사진이 나왔더군요 소변이 참기 힘이든 경우 방광이 좁아져서 나온다는데요 최대한 오래 참아보고 사진을 찍었었거든요, 역시나 소변의 양은 얼마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방광이 크게 확대되어 있더군요 ,어떻게 된건지 좋은 답변 부탁합니다, 이것이 성기능과 연관이 있나요 수고하십시오 |
|||||
| 관리자답변 |
말씀하시는 방사선 사진이 정맥주사를 맞고 배를 꾹꾹 눌러 가며 찍은 사진이라면 '신우요로 조영술'이라는 비뇨기계를 가장 간단하게 볼 수 있는 엑스레이입니다. 보통 첫 사진이후 2-3분경, 10-15분경에 찍은 후에 소변이 어느 정도 빠질 시간에 한 두 차례 사진을 더 찍는데 이때 방광에 차여 있는 소변의 양은 비교대상은 아닙니다. 다만 정도 이상으로 방광이 늘어져 있다거나 배뇨후에도 잔뇨가 많이 남는다면 방광의 기능이상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께 자세히 상의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