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리비뇨기과

명동 이윤수 조성완 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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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성병에걸려서어제병원갔는데........ㅡ.ㅡ;;;
등록일 2000-11-29 작성자 지나가는사람... 조회수 24126
전 성병에 걸렸어요....ㅡ.ㅡ;;;;

처음에 무지 몸이 가려워서 성병이 아닐까 하구 제가 잘 다니
는 비뇨기과를 찾아 갔떠랬죠....그런데 방광염이라구 그러구
성병에 안걸렸다구 했어요....ㅡ.ㅡ;;;저는 그 의사분 말을
믿구 또 친구가 성병에 걸리면 머 이상한 분비물이 시커멓게
나온다구 아니라구 그래서 전 안심하구 남자랑 관계를 가졋어
요....설마 성병일까하구 또 오빠들이 자꾸 하자구 그런것도
잇구 나도 마음에 드는 오빠랑 하구 싶어서 했거든여..
넘 솔직한가.....ㅡ.ㅡ;;;;;그 남자들도 걸렸을터인데 그래도
콘돔 끼구 한 남자두있어서 괘안은데 안하구 한 남자들한테
무지 미안하네여...ㅡ.ㅡ그래서 전 성병 안걸린지 알구 몸이
가려오는것 내 피부가 좀 예민하니 계절이 바뀌어서 추워서
그런다구 생각하구 내 직장이 서울이라 서울로 올라 갔떠랫지
요...ㅡ.ㅡ;;;;그런데 지난 일요일날 오빠가 자기가 성병에
걸렸데요...그 오빤 나하고만 하구 전 다른 남자들이랑
관계도 가지긴 했거든요....ㅡ.ㅡ;;;;그 오빠에게 내가 성병을
옮겼으니오빠를 볼 면목이 없어서 전 이런 일은 저에겐 정말로
처음이여서 엄청 당황햇어요...그래서 오빠 정말 오빠 보기
부끄러워 정말 확 죽어 버리구 싶다구 그리구 내가 준 연락처
다시 달라구 그러구 목걸이도 가지구 왔떠랬어요....오빠가
내한테 연락처 달라구 한것 성병 걸린 사람 예방하기 위해 약국
에서 저나 버너 물어 보는 거랑 똑같다구 생각되구 그래서
다른 남자랑 하지 못하게 감시하구 위해서 그런다구 생각했어
요.......무조건 삐뚤하게 생각되여 성병에 걸린후로.....
오빠는 그게 아니구 여자나 남자나 성병 걸리면 에이즈가 아닌
이상 치료하면 아무 일 없지만 더럽다구 기분이 않좋구 찝찝하
다구 그러데여......ㅡ.ㅡ;;;;또 저나는 하되 찾아 오지 말라
구 하구여...ㅡ.ㅡ;;;; 오빠가 밤 세워 알바 하거둔여....
정말로 오빠한테 실망햇어요....ㅡ.ㅡ;;;;
전 성병에 관해 무지 한데 오빠는 잘 알고 있는것 같았어요...
26살이거든요......그럼 좀 타이르듯이 날 안심 시켜 주는
말을 하면 될껏인데 날 넘 비참하게 만들더군요......ㅡ.ㅡ;;;
나쁜넘.....ㅡ.ㅡ;;;;오빠한테 목걸이하구 연락처 뺏은 새벽날
몇시간이 지나니까 오빠한테 넘 미안하구 보고 싶어 저나 하니
차비 줄테니 지방 울 집으로 내려가라구 하더군여...
그래서 전 아무 말 못 하구 아침에 회사 가서 국장님께 말하구 집에 내려 왔어요.....
지금은 집인데 어제 병원 가서 하루 분 약타구 방광염이랑
위궤양이 있다구 2주가량 치료 받으래요...오늘 오빠가 일하는
곳에 저나를 몇번 해두 안받데요....ㅡ.ㅡ;;;전엔 잘 받앗는데
나인지 알면서도 안받는다는 생각이 들데요...ㅡ.ㅡ;;;
전 정말로 성병땜에 창피하구 비참하구여.....ㅡ.ㅡ;;;;
저도 피해자 이거든여.....ㅡ.ㅡ;;;;;
아무래도 전에 관계를 가졌던 오빠가 안하려고 하더니 좀 하더
니 또 안하더라구여....ㅡ.ㅡ;;;그래서 전 이상하다구 생각했어
여...좀 오래 된일이에여.....ㅡ.ㅡ;;;;;성병 바이러스가 그
동안 내 몸에서 발광을 하구 있었다구 생각하니 엄청 더럽네
여...ㅡ.ㅡ;;;;;
그 오빠랑 연락도 안되구여....모르겠어요....
어찌해야할지.......ㅡ.ㅡ;;;모르는것도 넘 많구 야후 자료는
한계이구 좀더 확실한 정보를 알고 싶구 더럽고 수치스러우니
쪽팔려도 글올리는것입니다.....ㅡ.ㅡ;;;
전 성병에 걸린지 알았으면 당장 치료 받을려구 병원도 먼저뻔
에 갔었는데 그 의사 밉네여......내가 거기 자주 가는곳인
데....ㅡ.ㅡ;;;아~~~~빨리 치료 되었음 좋겠구 이젠 드러워서
나았다구 해도 못 할것 같구 이젠 남자들이 시러 졌어요.....
남자들이 내 얼굴 보는것 무지 싫고 여자...모든 사람들
다아.....ㅡ.ㅡ;;;피해의식인가봐여.....ㅡ.ㅡ;;;
전 무지 못땠거든여...이기적이구....ㅡ.ㅡ;;;;
성병 걸린 후로 사람들이랑 눈 마주치기 시러서 일부러 건물
보고 다녀요......ㅡ.ㅡ;;;;;;또 사람들이 날 쳐다보구 있다는
눈치가 보이면 엄청 기분 나빠서 나혼자 속으로 욕하구 *발
왜 쳐다 보는데 사람 첨 보나?....하면서......ㅡ.ㅡ;;;;
그오빠한테 저나 해도 안받구 절 정말로 비참하게 만들어
무지 밉네여......서울에서 넘 바쁘구 월급날도 아니라 돈도
없어서 못 챙겨 먹어서 위 장병도 걸려서 겔포스도 사먹었는데
어제 보니 궤양도 걸린것 같았구여...저의 증상은 헤르메스
하구 매독을 합쳐 놓은것 같아요....ㅡ.ㅡa아직 잘 몰라요
어제 오후에 가서 손님이 넘 마나서 일리리 답변을 못해주시구
자꾸 의사샘이 내일 오라구 해서 오늘 이 글 올리구 갈려구
여.....선생님 리플 다신것 보구 가구 싶은데 마니 바뿌시지여?
ㅡ.ㅡ;;;빨리 리플좀 달아 주세여.....저 어쩌면 좋죠?
이러다가 에이즈로 변하는것 아닌가요?ㅡ.ㅡ;;;
에이즈 걸려서 확 죽어 버리구 싶어여........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