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전립선염검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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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1-05-24 | 작성자 | 김전립 | 조회수 | 24125 |
2000.6월 요도염으로 치료받은후 괜찮다가 7월경부터 다시 고환밑에 찝는 기분이 있어서 다시 동네병원에 가보니 전립선염이라하여 약을 지속적으로 4-5개월먹었는데 그때보다 증상은 덜하지만 그대로입니다. 큰 병원에 가보라고 하는데 아직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전립선검사가 많이 아프다던데 어떻습니까. 그리고 일반적인 소변통증,고름 등의 전립선증세는 없고 단지 회음부쪽이 지속적으로 약간 찝는 느낌입니다(왼쪽 오른쪽 옮겨다닙니다). 목욕탕에 갔다오면 덜하거나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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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답변 |
1. 증상이 심한경우 치료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치료는 항생제 요법, 온열요법, 전립선마사지, 자기장요법, 생체되먹임 치료등듣이 있습니다.. 2.과음이나 과로는 전립선염의 증상을 악화 시킵니다.. 가급적 술은 자제하는 것이 증상호전에 도움을 줍니다.. 3.아직까지 어떤 보고도 전립선염과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서암과관계가 있다는 보고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비세균성전립선염은 성적인 접촉으로 상대방에게 전파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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