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정말 난감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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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1-05-23 | 작성자 | 고민남 | 조회수 | 24116 |
2달전에 외박을 한 일이 있습니다. 그로부터 2주 뒤에 소변볼 때 통증이 있어 비뇨기과를 방문했습니다. (고름같은 분비물은 없고 소변 보고 나면 약간 따끔거리는 정도였습니다.) 소변 검사와 전립선 검사를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5일치 약을 받아 와서 먹은 적이 있습니다. 약을 먹으니까 소변 보는 것도 한결 편해지고 배뇨시 불쾌감도 사라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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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답변 |
증상으로 보아 전립선통 또는 전립선증 이라고 하는 증상으로 생각됩니다. 증상은 보통 배뇨시 불편감과 음경부의 가려움, 고환의 통증, 회음부 불쾌감같은 것이 있으며 통상적으로 항생제 치료를 받도록 되어있습니다.. 염증은 없으나 항생제 치료에 비교적 잘 듣는 것으로 되어있으며 증상은 매우 잘 재발 합니다.초기에 충분히 치료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또한 과음과 과로등을 피하고 좌욕(뜨거운 물찜질)등이 증상의 호전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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