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세된 남자로서 한달전에 요도염 진단을 받고 일주일 정도 약을 복용(시프로 플로사신)을 하였습니다.증상이 없어지고 난 후 10일 정도 후 다시 요도염 증상이 재발하여(처음보다는 증상이 심하지 않았음)하여 같은 약을 용량을 증량하여 10일 정도 복용을 하였습니다.지금은 요도염 증상(요도 분비물,배뇨시 통증)은 없어졌으나,이상한 증상이 생겼습니다.어느 부위인지 정확하게 표현하기도 어렵고,정확한 증상도 표현하기가 힘들지만,즉 성기 몸통부위정도에 애매모호한 불쾌감이 하루에 여러차례 있습니다.이 불쾌감은 배뇨나 음주등의 다른것과는 특별한 연관이 없는 것 처럼 보이며,그 전에 제가 느꼈던 요도염의 증상과는 다른것 같습니다.그리고 특별히 요도 분비물이라고 할 정도의 분비물은 없으나.손으로 성기를 세게 누르면 귀두입구에 약간 촉촉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이런정도를 요도 분비물이라 하는지 아니면 정상적으로도 요도가 약간 젖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지금 제가 느끼는 불쾌감이 요도염의 증상인지 아니면 요도염의 휴유증에 의한 또 다른 증상(전립선염이나 요도 협착등)인지도 궁금합니다.참고로 다른증상(빈뇨.배뇨틍등)은 전혀 없고,지금은 혼합처방(독시 사이클린과 시플로 프로사신)으로 10일 정도 복용중입니다.
처음에는 제가 요도염때문에 너무 예민해져서 이런 증상들이 생겼는 줄 알았는데,약을 먹어도 다른 요도염 증상들은 완전히 없어졌는데,이 증상(성기 몸통부위쪽으로 애매모호한 불쾌감)은 약에 전혀 듣질 않는것 같습니다.이 증상의 원인이 무엇일까요??넘 고민됩니다.그리고 약을 계속복용해야 될까요??이 증상에는 별로 효과가 없어 보이는데요.....만일 합병증에 의한 증상이라면 또다른 증상들은 뭐가 있나요??넘 고민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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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답변 |
요도염이 완전히 치료된후 남아 있는 증상은 현재로서는 전립선과 관련된 증상이 아닐 까 생각됩니다..
주로 전립선염관련 증상들이 요도염이후에 나타나며 비교적 열심히 치료를 하여야 증상의 완쾌를 보실수 있습니다..
전립선염은 여러가지 다양한 증상을 보일 수 있으며 하복부 통증, 회음부 불쾌감, 요도의 분비물, 성기 불쾌감 등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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