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근심거리가 생겨서 일이 잡히지 않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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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1-05-09 | 작성자 | 걱정되네요.. | 조회수 | 24122 |
육일전에 직업여성과 관계를 가졌는데.... 4일째 부터는 평상시에 소변 보는데 소변 볼때 성기가 힘이 없어 소변을 시원하게 못봐요...오줌색깔도 짙은 노랑색을 띠어요 평상시에 성기가 너무 작아져서 걱정입니다..힘이 하나도 없는것 같아요.. 발기도 잘 안되구요,... 발기를 해도 힘이 없어요. 그래서 걱정하니까 머리도 아프고... 속이 좋지 않아 울렁거리기도 하구요,,,식욕도 떨어지고,, 피곤이 쌓였어요.. 다른 특별한 증세는 아직까지 없는데.. 걱정입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그럼 수고 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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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답변 |
현재의 증상은 특별히 어떤 병을 의심할 만한 상태가 아닌것같습니다. 단지 근심때문에 생길 수있는 모든 증상들이 다온 상태인 것 같군요.. 직업여성과 관계한 것이 혹시 성병이나 걸렸을 까 걱정인지 아니면 직업여성과 관계한 것에대한 죄책감인지 모르겠는데 만일 전자면 비뇨기과에 가서 간단히 검사하고 확인하면 될 것이고 후자면 주변의 선배등과 상담하시거나 하시면 됩니다.. 걱정만 하지 마시고 걱정을 해결할 방법을 찾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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