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요도염에서 전립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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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1-05-02 | 작성자 | 정 | 조회수 | 24134 |
선생님 수고많으십니다. 저는 두달 전에 요도염 치료후 지금은 전립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립선 치료약은 45일 정도 먹고있으며, 다음주에 다시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검사를 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제가 궁금한것은 동아대 비뇨기과 의사 선생님이 전립선은 감기와 같은 수준의 병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라고 말씀했는데, 인터넷에서 보면 재발이 많다고 하던데, 전립선염은 완치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약을 먹고 있어서 분비물이나 기타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만, 만약 전립선 치료 약을 먹고 있는중에 요도염이나 임질, 매독등의 병원균을 가지 여자와 관계를 맺는다면 분비물이 나오거나, 고름이 나오는 증상이 생기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전립선치료후에 배후자가 임신했을때는 태아에겐 전혀 이상이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아는 선배가 전립선염이 있었는데 그후에 와이프가 유산을 한 적이 있어서 물어봅니다. 답변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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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답변 |
감기와 같다는 표현은 매우 적절한 표현입니다. 그러므로 감기에 완치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도 부적절 합니다. 전립선염은 여러가지로 남성을 괴롭히는 질환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부작용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물론 다른 성병이 걸린다면 그에따른 증상은 나타나지만 그이외에 유산이라든지 기형아에 관한 내용은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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