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한달간(3월말부터) 요도염과 약간의 전립선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처방해 주었던 항생제등의 약물을 약 한달간 복용했습니다.
마지막 진단으로 괜찮다는 진단을 받고 며칠뒤, 술자리가 있어서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그후 며칠뒤(약3일) 약간의 찝찝함을 느끼고 다른 병원을 가서 소변검사
결과 아무이상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간지러움증같은 별다른 증세는 없지만 소변이 나오는곳 주변에
무언가 묻어있음을 계속 볼수가 있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글로써 진단이 어려우시겠지만,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답변
아마도 전립선액의 일부가 묻어나오는 것같으며
정상적으로도 있을 수 있으나
전립선염때문에 그럴 수도 있읍니다.
일단 진료를 받아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