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왜 하필이면 저에게.... | ||||
|---|---|---|---|---|---|
| 등록일 | 2001-04-21 | 작성자 | 어린....양 | 조회수 | 24122 |
선생님 안녕하세요.이 많은 편질 정말 읽으실지 궁금하네요. 다름이 아니라 저에게도 큰 문제가 있읍니다. 지금 읽어 보니 이중엔 저 같은 사람이 없는것 같네요...정말 창피한 일이지만 저는 6살때 놀이터에서 놀다가 떨어져서 성기 부분을 다쳤읍니다. 고향이 시골이라 그시절엔 병원에 갈 엄두도못냈어요.. 어떻게 다쳤는진 모르지만 지금봐선 성기주위의 살이 떨어져서 분리가 되어있습니다. 좀 징그러워요...전 이제 19살이고 누구하고도 상담할 사람이 없어요.(엄마도 없어서) 그리고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성기 걷부분을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만들수 있나요?? 어느 병원으로 가야하는지 그리고 수술을 하고 얼마나 있어야 완치가 되는지 비용은 어느정도 인지를 알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여자이고 너무 속상해여... 이런경우엔 어디서 수술을 받아야 합니까...완치 될수 있나여..제 몸이 이러니 자신도 없어요... T.T |
|||||
| 관리자답변 |
너무 걱정하지마십시요. 다시 모양을 잡아주는 수술을 받으시면됩니다. 일차 병원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보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