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리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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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곤지름
등록일 2001-04-20 작성자 사랑 조회수 24132
제 남편이 결혼전 직업여성과 관계를 한 후 곤지름치료를 받았는데 결혼 후 다시 재발하여 저에게로 전염되었습니다.
평소에 정기검진을 받으려면 비뇨기과에서 어떤 검사를 받아야하나요? 확실하게 검사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며, 완치는 안 되는지요?
그리고, 저도 남편땜에 결혼 후 5개월간 치료를 받았는데, 자궁암검사를 하니 자궁안에도 바이러스가 있다고하네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잠도 오지않고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보니 자궁경부암과도 관계가 있고 임신하면 아이를 낳을 때 제왕절개를 해도 100% 아이에게 전염을 막을 수 없다고 하던데요? 비뇨기과에 가면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은데요, 전 너무 심각합니다.
관리자답변
고민이 많으시겠읍니다.
곤지름은 바이러스성으로 상대에게 옮길 수 있읍니다.
그러나 자신이 면역성을 획득하면 치료가 되는 단순한 질환으로 큰 다른 합병증을 동반하지는 않읍니다.

자궁암의 원인은 많으며 연구되고 잇는 중입니다. 원인가운데 일부에서 곤지름과 관련이 있다는 보고가 있읍니다. 그러나 모든 곤지름환자가 모두 암에 걸린다는 것은 아니며 극히 일부에서 연관성이 있다는 것에 불과 합니다. 다행히도 향후 몇년내에 대처 방안이 나오는 것으로 되어잇읍니다. 출산시에는 육안적으로 질내부에 없다면 아이에게 큰 영향은 없는 것으로 되어있읍니다. 지금 현재 육안적으로 보이면 제거치료를 받으면 되며 만일 없다면 면역성에 의해 자연치료가 되었다고 보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