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9살의 미혼여성이랍니다.
저의 고민은
전 25살때 첫경험을 했는데요.
처음부터 할때 너무 아프고 하고나면 그 부위가
너무많이 붓곤 했어요.
2-3일정도 지나면 다시 가라앉는데
가라앉기전엔 너무 쓰리고 따거운 증상이 나타나구요.
처음엔 그려려니 했는데
그후에도 계속.......
전 지금 아예 하질 못합니다.
손으로 만지기만 해도 퉁퉁붓고 넘 아파서 무서워요.
산부인과에가도 별말없이 그냥 흥분이 되지 않은 상태로
해서 그렇다고만하는데
전 액이 없는편이긴해도 흥분이 안되진 않거든요.
문제가 뭘까요?
원래 약하게 태어난건가요?
평소에도 잘 붓고 가려움을 많이 느끼고 사는데
혹 다른 균에의한 병은 아닌지요.
그리고 고칠수 있을까요?
어느 상담내용을 보니 2년동안 남편과 애무만 한 여자분의
글을 읽었습니다. 그 여자분도 저와 같은 경우구요
이렇게 오래도록 아픈경우도 있는지요.
성적욕구가 있어도 막상 삽입단계에 이르면
따겁고 아파서 하질 못해서 남자친구에게도
너무 미안하답니다.
꼭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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