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조금 더 도와주세요. | ||||
|---|---|---|---|---|---|
| 등록일 | 2001-04-10 | 작성자 | 노노니 | 조회수 | 24120 |
남편의 고민으로 문의드린 사람입니다. 어제 늦게 확인해보고 곰곰 생각하다가 다시 찾습니다. 이런 문의 내용을 제가 전달하기보다는 박사님께서 저의 남편에게 '컨택'을 해주시면 더욱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남편의 쉽지 않은 시도가 이해가 됩니다. 우선, 남편 혼자라도 박사님을 찾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시간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지방'이라 '내원'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 남편의 메일입니다 - nononi@chollian.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