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리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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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안녕하세요.
등록일 2001-04-09 작성자 김진희 조회수 24119
 저는 중3학년 남학생 ( 1986년 12월생-  만 14세 4개월) 을 둔 어머니입니다.
다름아니라 저의 아이가 키는 약 163cm이며 대체로
정상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생식기 주변에 털도 조금 났는데요, 아직 몽정이
않되어서요, 뭔가 문제가 있는건지요.
목소리도 아직 변성기가 아닙니다.
(여성의 경우는 먼저 월경을 하고 그 후에 털이 나는것 
 같아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관리자답변
남성의 사춘기는 9-15살 사이에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음낭이 커지면서 음낭의 피부가 거칠어지기 시작합니다. 음모가 나기 시작하며 체형의 변화와 유륜이 커지고 검어집니다. 
11-16세 사이에 음경이 커지면서 음모가 거칠고 부리가지 덮게 됩니다.음성이 변화되면서 수염가 겨드랑이 털이 나기 시작합니다.11-17세 시이에 음경과 고환이 계속 커지면서 음모가 성인으 정도로 바귄다. 정액이 처음으로 나오면서 유방증대와 여드름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14-18세 시이에 성인키에 성인 성기형태를 갖추게 됩니다. 음모는 배꼽쪽으로 더 자라면서 가슴털이 나기 시작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