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리비뇨기과

명동 이윤수 조성완 비뇨기과
  • 한국어
  • 중국어
  • 영어
사랑과 정성을 다하는 병원, 자식같이 다정한 병원 이윤수 & 조성완 병원 의료진이 환자들의 근심걱정을 함께 해결해 드립니다.

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내가 왜이러져?
등록일 2001-04-06 작성자 고민남 조회수 24141
전 이번에 고1이 되었는데여 심각한 문제를 갖고 있슴다.
저의 거시기가 넘 민감한건지 병이 있어서 구런건지 너무 발기가 잘 되여 민망할 정도로...
그렇다구 제가 이상한 상상을 하는것두 아니구 그냥 가만히 앉아있어두 이것이 커져여. 버스를 타도 전 빈자리에 안질 못해여. 앉아 있으면 버스가 덜컹거릴때면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커진답니다. 한번은 빈자리 있길래 앉았다가 거의 종점까지 간적두 있어여(창피)
이렇게 되다보니 집에서두 신경쓰이는게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동생두 여동생이라서여. 커진 거시기를 해결할려구 자꾸 자위를 하게되는데 하루에 세번두 한적이 있어여. 이렇게 자주하면 무슨 병이라두 걸리는게 아닌지 아님 조루에 걸리는건 아닌지...(참고로 요즘은 1분내에 사정이 돼여)
운동으로 해결해볼랴구 노력을 했지만 소용없어여
어쩌면 좋져?
친구의 소개로 선생님께 이렇게 자문을 구합니다.
관리자답변
너무 고민하지 마십시요.
사춘기 무렵에는 누구나 겪는 갈등이랍니다.
본인의 의지와는 관련없이 발기가되는 바람에 당황한 적이 한두변이 아닐것입니다.
일단 운동을 하던가 하여 관심을 돌려보도록 하시지요. 
그래도 지속될 수는 있으나 빈도수가 좀 줄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사춘기가 지나면서 저절로 해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