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2세 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저의 경우..정말..머리가 복잡해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고자....
4년전쯤에 요도염에 걸려서...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후...소변시 통증등등은 없어졌으나...
잔뇨감과 요도간질거림은 가끔가다 나타나도...
별신경안쓰고 살았습니다....
근데 최근에 전립선질환이란걸 알아서...
병원에 가서 사정을 얘기하니...
소변검사를 일단해보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소변검사를 하니....요도염이라고 하시는겁니다..
분명히 4년전에 치료후 소변검사후에 염증이 없어졌다는말을
들었는데....
그래서 일주일정도 주사와 약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소변검사를 해보니..염증이 없어졌다고 하는군요.
근데 4년전에도 요도염치료후에 나타나던..잔뇨와 요도간질거림은 역시 이번에도 그대로 있더군요....
그래서 다른병원엘 가보았습니다..
역시 소변검사를 했고...물론 염증은 없다고 하시고..
전립선 마사지를 했습니다...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시는겁니다..
소변에도 이상이 없고..전립선에도 이상이 없으니..
너무 신경쓰면서 살지말라고..심리적으로 그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고....
정말 복잡하더군요..
그래서 보름후쯤에 다시 다른병원에가서 소변검사와
전립선검사를 받았습니다...물론 아무이상이없다고 말씀하셨구요...그 선생님도 마찬가지로 신경성이니...다른 취미생활을 가지고 마음을 편하게 먹으라는 말까지 하시더군요....
근데 문제는 아직까지 잔뇨감과 요도간질거림(아주가끔)이 있습니다....물론 증상은 다른일에 몰두하다보면 느낄수 없을정도로
경미합니다만..제가 신경이 쓰이는건...얼마전에 소변에서
염증이 다시 나왔다는건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그리고 정말 지금은 치료가 된걸까요....?.앞으로 어떻게 처신해야할지도.....모르겠군요.
제 고민좀 해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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