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청소녀..흑흑우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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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1-04-01 | 작성자 | 쉿!! | 조회수 | 24114 |
안녕하세염.. 선생님이번이 3번째 방문입니다.. 자꾸만 찾아오게되네염...지성 이구이구.. 제남친이 저랑 같이 요도염인뎅.. 자꾸만 재발이 되네염.. 근데 남친이 전립선염인거 같다구 보건소에서 그러더래여.. 요도염하구 전랍선염하구 증세가 비슷하다구 인터넷에서 찾아봐서 알구있거든데.. 전립선염은 치료가어려운가여?? 무서운병이예염?? 어떤 병이져??너무나 걱정되서 미치겠어염... 요즘에 요도염때문에 관계두 안갖구있는데염... 남친이 자꾸 걱정되서 미치겠어염... 글이 넘길어쪄??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기다릴께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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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답변 |
보건소 의사선생님도 잘 봐주실 것입니다만 자주 재발이 된다면 비뇨기과전문의 선생님에게 한번 진단을 받아보기 바랍니다. 두분 모두 제대로 치료를 받으면 더이상 재발 걱정은 하지않아도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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