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우연히 이사이트를 알게 되서..이렇게 내심
걱정이 되는면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한테 증상이 있긴 있는거 같아서 입니다.
예전에 요도염치료를 받고 그이후로 증상이 있어서
전립선검사를 하니 전립선에 염증이 있다고 하여 전립선
치료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치료를 끝낸상태구요..
물론 증상은 호전되었구요...
하지만 미비한 증상이 남아있기에..
구체적으로..소변볼때 시원하긴합니다..마무리도 시원합니다
예전에 소변볼때의 마무리처럼 찝찝한 느낌도 없어졌구요..
하지만 요도출구에..소변이 한방울 정도 남아있는데..
이건 원래 이런건지..물론 느낌은 상당히 좋습니다..불쾌감도
없구요..그리고 다른증상은 거의 느낄수없을 만큼 호전되었습니다
그냥 이대로 지내도 별이상은 없는건지..알고 싶구요..
그리고 우리나라 남성의 2명중1명꼴은 전립선을 앓고 지낸다고
어디선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병을 방치하게 되면 오는 구체적인 합병증등을 알고싶습니다.
혹시 생명에 지장을 주는 병이 오는건 아닌지...내심걱정이 되는군요...그럼 답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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