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2세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년전에 요도염에 걸려서.....
치료를 받고....
다시 얼마전에 증상이 나타나서...병원가니까
요도염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요도염치료를 또 받았는데...증상이 안없어지는겁니다
그러기를 10일..다시 소변검사를 하니 의사선생님께서는
염증이 없다고 이제 다 낳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근데 전 증상(잔뇨,간지러움,불쾌감등등)이 그대로 남아있는데말이죠..
그래서 다른병원에 가서 이러이러한 사정을 얘기하니
전립선 검사를 해보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립선마사지를 통해 검사를 하니..
전립선에 염증이 조금있고 신경이 많이 예민한것같다고..
1달정도 치료를 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다행이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오늘 1달동안 치료받고..오늘 다시 전립선 마사지를
해서 검사를 받았습니다..선생님께서는 이상없다고..다 낳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신경이 예민하니 너무 신경을 쓰지말라고
말씀하셨구요..
근데..문제는 말입니다..증상은 많이 낳은거 같은데..
소변시 잔뇨감...그리구 아주 가끔씩.왼쪽아랫배쪽에..통증이 좀있습니다..
정말 신경성으로도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수있습니까??
정말 완치가 된건지...이대로 그냥 지내도 괜찮은겁니까??
참..참고로..전 정계정맥류가 있습니다..조만간 수술을
받을예정이구요..
답변부탁드릴께요...
정말 날로 우울증만 심해지구..미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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