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리비뇨기과

명동 이윤수 조성완 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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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정성을 다하는 병원, 자식같이 다정한 병원 이윤수 & 조성완 병원 의료진이 환자들의 근심걱정을 함께 해결해 드립니다.

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왜 그럴까요.
등록일 2001-03-12 작성자 몰라 조회수 24114
저는 결혼한지2년 1돌지난 아기 엄맘니다.
신혼때부너 남편과 관계시 애액이라고 하나요 암튼 남편이 여기저기 절 만져주는데도 아래가 촉촉해지지 않는겁니다. 결혼초 한번정도 그런느낌이 있엇던걸로 기억은 합니다만..
첨엔 별거 아니려니 여겼는데  지금은 노력하는 남편에게도 미안하고 제가 불감증이나 아님 다른병이 있나 싶고 걱정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남편이 요구해도 제가 이런저런핑계로 피하다보니  한달은 넘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즐기는편이 아니라서.. 뭐가 문제일까요?
관리자답변
 여성의 애액은 흥분의 증거이기도 하지만 부부간의 성기 접촉에도 반드시 필요한 윤활유이기도 합니다. 결혼 초기라서 서로가 충분한 성감을 교환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충분한 전희와 애무에도 실제로 애액의 분비가 적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너무 불편한 경우 부부간에 쓰는 애액대용 물질도 많이 쓰이고 있으니 부끄러워 마시고 병원을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