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일주일 전쯤,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소변이 마려운 것을 느끼고도
불가피하게 약 한시간 정도 참았습니다.
이후에 소변이 자주마렵고 종종 성기 내부(요도)가
가렵기도 하고 따갑기도 합니다.
벌써 한주가 다 지나가는 데도 여전히 증상이 호전되질
않고 있습니다.
의심해볼만한 질환을 무엇이 있을까요?
참고로 애인이외에는 어떤 여성과도 성적 적촉을
해본적은 없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관리자답변
증세로 보아 요도염이나 전립선의 이상이 의심됩니다.
간단한 검사로 알 수 있으며, 약물치료로 호전되니 걱정마시고 비뇨기과를 찾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