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리자답변 |
B형 간염은 치명적인 바이러스 질환입니다. B형 간염 바이러스는 혈액, 정액, 타액 및 기타 체액에서 발견됩니다. 따라서, 간염 바이러스는 다른 사람과의 접촉으로 다른 사람의 체액에 노출될 때 체액으로부터 전염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B형 간염 바이러스는 성적인 접촉 또는 손상된 피부(상처 부위) 등 점막, 피부를 통하여 침입할 수 있습니다.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감염 경로는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산모로부터 신생아로 전파되는 수직감염(모자감염)입니다. 타액으로의 전파는 거의 없다고 생각하나 구강내 미세한 상처가 있는 경우나 피부감염도 가능해 이런 경우에는 키스를 통한 감염도 가능하겠습니다.
헤르페스의 감염경로는 성적접촉이 주가 된다 말씀드렸습니다. 헤르페스의 혈액감염에 대한 보고는 없습니다. 에이즈 환자나, 자발적 수혈환자의 혈액을 따로 검사해본 결과 헤르페스 양성률이 높긴하였습니다만, 헌혈검사에 헤르페스 항체검사가 포함되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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