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리비뇨기과

명동 이윤수 조성완 비뇨기과
  • 한국어
  • 중국어
  • 영어
사랑과 정성을 다하는 병원, 자식같이 다정한 병원 이윤수 & 조성완 병원 의료진이 환자들의 근심걱정을 함께 해결해 드립니다.

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자꾸 물어봐서 죄송합니다.
등록일 2001-02-22 작성자 글올림 조회수 24130
613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질염치료를 했는데 냉이 지저분하게 계속 나오거든여?
간지러움을 없어졌는데..
그래서 월요일날 가는거 안갔거든여.
계속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아니면 좀 경과하면 없어질까여?

분비물이 원래 조금 있던 편인거 같은데 이런건 치료로 가능한건지.. 그렇게 심한건 아니지만 조금있는거 같아서 찝찝
치료가 대충 끝났다고 제가 감히 결론을 내려서 오늘 애인이랑 관계를 가졌는데.. 좀 따끔하더라고여.(질 근처쪽에 미세한 상처가 난건지 아주 살짝 피가 묻어나왔었거든여(휴지로 닦을때-세번중 한번만 그랬음)-전 그냥 단순히 생긴 아주 미세한 상처라고 생각합니다)
자꾸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그래도 환자들 이야기에 답해주시는데 보람이 있으실것 같아여~)
병원에 가기가 왜이리 귀찮은건지..(심한 증세가 아니란걸 알아서인지^^;;) 그래서 자꾸 박사님께 의존하게 되네여.
최근들어 저와 같은 병으로 고생하시는 여자분들이 많이 생기셨네여 우리 같이 힘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