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합니다.. 여전에두 이런일이 있어 병원에 간적은 있으나 별이상은 없다구 하는데...
얼마전부터 소변볼때 너무나두 이상한 통증을 느끼구 있습니다. 소변이 보구 싶은 느낌이 들면 화장실을 가지요..
근데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보아지지 않구
아주 적은 극히 적은 소변량과 그다음엔 그 소변보구 싶은 느낌은 계속 있으면서 절로 아래 힘이 들어갑니다..
그리구 너무나두 아픈거 같은 느낌에 답답하구 어쩌지를 못해 미치겠습니다..
그러다가 더욱 심하면 극히 적은 소변배출후에 그느낌이 있는동안은 아주 묽은 피가 2-3방울떨어지는거 같아여..
닦아내면 닦이기두 하구여...
그냥은 아니구 소변볼때만 그렇습니다..
너무 아프구 일어나서 속옷을 입고나면 또 금방 소변을 보고 싶은 느낌이 간절합니다..그렇다구 나오는것두 아닌데..
이게 왜 이럴까여..산부인과 가봤지만... 자궁두 깨끗하구 별이상이 없다하네여..그저 물을 많이 먹으라는데..
아픈데 약두 주지 않구 정말 미치겠습니다..
어떤분은 비뇨기과에 가보라는데 어떡해야 할까여..
가만히 있어두아프니까.. 참고는 있지만.. 소변이 나오지를 않구 아프구 묽은 피두 나와 이제는 소변을보러 화장실가기가 두려워질정도입니다...
너무답답해서 상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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