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리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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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엎드려서 힘을 씁니다.
등록일 2000-11-13 작성자 엄마 조회수 24327
딸아이입니다.32개월된.
한일년이 넘은것 같습니다.
엎드려서는 생식기를 방바닥에다 비비더라구요.못하게 하고는 하는데 이젠 식탁의자나 피아노 의자..등 엎드려서 그 부분이 닿는곳에서는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외할머니가 하는 말씀이 엎드려서 못하게 했더니 일어서서는 손으로 만지면서 힘을 쓰고 있다고 하더라구요.너무 걱정이되서 상담을 청합니다.
그럴때마다 하지말라고 혼내거나 매매를 했거든요.왜 그러는지 그냥 둬야하는지 더 따끔하게 혼을 내야 하는지..고민이에요. 계속 그러면 어떻하죠.나중에 유치원이나 놀이방 같은데 가서도 그러면 어떻하나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엄마로써 어찌해야 좋을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관리자답변
여자아이가 하는 행동은 일종의 자위행위 입니다. 남자아이가 자주 고추를 주무르면서 쾌감을 느끼는 것과 같습니다. 보통 그런 형상을 보이는 경우는 심리적인 불안이나 불만족 또는 가족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 관심을 보이기 위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먼저 아이에게 관심(사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이가 알도록 관심을 보이시고 다정스럽게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