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병에 걸리면.. 공기중을 통해서
호흡기를 통해 주변사람에게까지 피해
가 가는.. 성병은 없나요?
궁금해요..
그런 형식의 경로..
전 몇번 시도끝에.. 어떤 병인지 몰라서..
아직도 꿍꿍 거리기를 1년 ^^
병이 희안해서.. 설명하기 불안정하고..
머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없었는데..
분명 성병인거는 확실한데요..
예전에.. 그 음모있는 부분이 가려운
적도 있었고.. 요도에 약간의
상처가 생긴적도 있고..
그런데.. ^^;;
좀 알려주세요..
몇번의 질문끝에.. 그런 병이 있는지
찾아내고야 말겠다고 결심하고.. 이글
띄워요.. ^^;
정말 지독한 병이네요.. 뭔.. 재수가
없는지;; -.- 운세를 봐도..
건강이 다 안좋다고 되 있어요..
1년전부터.. 쭉..
10년뒤까지 봐도.. 다
투병한다거나.. 뭐.. 병원에 빨리가야
완치한다.. 두통이있고 고열을 발생하
겠다.. 다 그래요.. 하나 안빠지고.
^^;;
그러니.. 이건.. 완벽한.. 운세도 그렇게
나올수가 없는건데.. 그렇게 나오고..
증상도 확실히.. 봤고.. 처음하고 증상이
조금 바뀐거 같기도 해서..
그런 병이 있는지 부터 찾아야겟어요..
1년을 꿍꿍거리다가.. ^^
머 그런 병 있는 사람의 고통을 아실거라
믿어요..정말..
염증인가.
뭔지.. 병원에 갔엇는데.. 그냥.. 냄새만
좀 난다고 해서 그런지.. 포경수술을 했어요..
그리고..나서.. 괜찮은줄 알았는데..
또 다른 증상이 나니까.. 고통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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