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은 완치가 되었지만, 저도 예전에 문제가 있었고해서 호기심에 방문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어려운 질문들을 올리셨는데, 대부분 답변을 올리셨군요... 분명 쉬운일은 아닐것으로 생각하는데, 믿음이 가는 모습을 보는것 같습니다. (꼭 선생님의 답변이 아니더라도) 회신은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주변에 늘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