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상담부탁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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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1-02-11 | 작성자 | 고민남.... | 조회수 | 24129 |
저는 여자친구와 관계후에 몸에이상이 있어서 비뇨기과를 방문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요도염이라고 하더군요... 전 임질인줄 알았구요.....여러가지 성병을 의심을 했구요.... 제가 물어보고 싶은것은... 전 포경을 안했거든요....안한사람들은 이물질이 생기자나여... 창피해라....그런데 요도염에 걸리기 전보다.... 요도염에 걸리고 나서는 아주심하게 생기는 이유는 뭘까요?.... 성기부분을 보니까요, 희미한 빨간색반점들이 보이는 부분에서 이물질들이 나오는것 같아서요...창피해라.... 제가 요도염에 걸렸을때 성기에 빨간 반점들이 생기었거든요.. 혹시 다른성병을 의심해야 되는건가요?(에이즈,매독) 참고로 요도염은 다나았다고 선생님이 그려셨는데요.... 아니면 포경을 안해서 그런건가요? 걱정이 되는군요.... 답변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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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답변 |
귀두부위에 붉은 반점은 성병과 무관하게도 흔히 보이며 포경(포피가 귀두를 덮고 있는 상태)시 소변찌꺼기등이 자극을 할때에도 자주 나타납니다. 남자라고 반드시 포경수술을 해야되지는 않습니다. 과거에 포경수술을 하지않으면 귀두와 포피사이에 끼는 이물질이 부인에게 자궁경부암의 발생을 잘 일으킨다고 보고된 바 있었지만 현재 자궁암의 발생에 대해서는 논쟁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물질에 의해 염증이 자주 생기는 경우에는 수술을 해야합니다. 보통 포경수술은 어린아이들이 수술후 엉기적 걷는 것을 연상하는데 성인은 포피가 뒤로 젖혀지므로 귀두가 닿을때의 통증은 없고 수술부위의 통증만 있습니다. 보통 국소마취하에 수술하며 당일이후에는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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