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홈페이지를 발견하고 기뻤습니다.
선생님 강의를 작년 겨울에 듣고 선생님이라면 자세한 밥변을 주실것 같아서요.
저희 남편이 몇달전부터 페이스에 뭐가 남다고 하여 잠깐 걱정을 하다가 잊고 살았는데 본인은 더 걱정이 되었는지 비뇨기과를 갔다와서 곤지름이라는 진단을 받고 수술까지 하고 와서 부인도 가능성이 있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을 듣고 책을 찾아보니 악성종양으로도 발전할수 있다는 짤막한 글을 보았습니다.
현재로는 아무 증상은 없읍니다.
그리고 아무 이상이 없는 부부가 만나서 이런 병이 생기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저는 칸디다질염도 생기고 이런병이 생기면 남편 의심이 가느데....
답변 부탁드리고 아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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