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행위를 자주 한다고 발기가 약해진다는 보고는 없습니다. 성장하는 나이에 성호르몬의 분비를 너무 자극하는 것은 좋지않다는 보고가 간혹 잇으나 말씀하신 정도라면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다. 현재의 느낌은 일시적인 현상의 가능성이 많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자위행위의 빈도(횟수)를 좀 줄이는게 좋겠습니다.
자위행위에 너무 집착하다보면 현실감각을 잃고 현실을 피하는 방법으로 쓰이곤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이나 취미생활, 건전한 교제등으로 생활을 풍요롭게 꾸미면서 자위생활도 그 중 하나로 꾸며보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