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개남성클리닉여성소개상담실및칼럼커뮤니케이션센터
일본어사이트중국어사이트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작성일 : 03-02-03 00:00
제발 답변주세요..-_-
 글쓴이 : 고민중.. (218.♡.64.253)
조회 : 2,813  
저는 어릴 때부터.. 이상하다고 생각해왔던 증상이 있었어요. 너무 웃기거나 흥분되면... 오줌을 싸거나.. 방구를 끼는 거예요.. 당황스러웠지만.. 어려서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웃어 넘기곤 했죠. 그렇게 자주 일어나는 일은 아니었으니까요. 그런데,, 얼마전에 또 그런 일이 있었어요.. 이제 20살인데.. 사회 생활을 하면서.. 그런일이 있으면.. 제대로 해 나갈 수가 없잖아요.. 너무 고민되요.. 어느 과에 물어봐야 될지도 모르겠고.. 우스우시겠지만 답변해주세요. 제 나름대로 적어본 원인은.. 1.교감신경의 지나친 흥분이 아닐까.. 2.방광염?(저는 평소에 냉이 많은 편이에요..-_-) 3.정신적 이상. 이런 글 올리는것도 창피스럽지만.. 믿고 올립니다. 원인하고.. 해결책을 알려주세요. 답변 부탁드려요.

이윤수/김… 03-02-04 00:00
 61.♡.23.148  
심하게 웃고 흥분한 경우 있을수 있는 일입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보았을 만하구요.. 하지만 이런 증상이 계속 반복되면 비뇨기과 진찰을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출산의 경험도 없는 20대의 젊은 여성에서 요실금이 있다면 원인에 대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평소 소변보는 습관도 점검해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지나치게 소변을 참지는 않는지.. 그리고 냉이 많다고 하셨는데 질염이나 방광염이 없는지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방광염도 요실금의 주요원인중의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