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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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민중.. (218.♡.64.253)
 조회 : 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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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 때부터.. 이상하다고 생각해왔던 증상이 있었어요. 너무 웃기거나 흥분되면... 오줌을 싸거나.. 방구를 끼는 거예요.. 당황스러웠지만.. 어려서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웃어 넘기곤 했죠. 그렇게 자주 일어나는 일은 아니었으니까요. 그런데,, 얼마전에 또 그런 일이 있었어요.. 이제 20살인데.. 사회 생활을 하면서.. 그런일이 있으면.. 제대로 해 나갈 수가 없잖아요.. 너무 고민되요.. 어느 과에 물어봐야 될지도 모르겠고.. 우스우시겠지만 답변해주세요. 제 나름대로 적어본 원인은.. 1.교감신경의 지나친 흥분이 아닐까.. 2.방광염?(저는 평소에 냉이 많은 편이에요..-_-) 3.정신적 이상. 이런 글 올리는것도 창피스럽지만.. 믿고 올립니다. 원인하고.. 해결책을 알려주세요.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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