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1-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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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8세남 (211.♡.172.112)
 조회 : 3,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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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십니다.
28세 남자입니다.
2002년12월말경에 여친과 성관계후 사정시 음경이 좀 찝찝한 느낌이 들었었던게 첫번째 몸의 이상입니다.
여친과는 성관계가진지 2년이 넘었습니다.여친이 성병일 경우는 좀 희박한것 같구요.저도 사귀는 기간동안 다른 여성과의 관계는 절대 없었습니다.
작년 12월31일경 소변이 너무 자주마려운 증상이 있었습니다.막상보면 소변의 양이 많지 않구요.군대있을때 소변을 많이 참고 지낼수밖에 없는 상황이 많아서 그 당시 국군통합병원가니까 방광이 긴장한거라고 말하여 마음을 편하게 가지라고 했던게 기억나서 맘을 편하게 먹고 물을 자주먹으니까 괜찮아 지는것 같더니..
이주전부터 한주에 한번꼴로 소변다보고 나면 마지막에 피섞인 소변이 몇방울씩 떨어집니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상은 계속 나타나구요.
나름대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전립선염,요도염,방광염,요도결석 네가지 병의 증상에 다 해당되는것 같은데..
그리고 성관계시 사정때 즐거운 기분보다 약간의 찝찝함이 계속 드네요.
독감걸려도 약을 안먹는 성격이라서 병원 가는것도 싫어하는 편입니다.
자연적으로 치유될 확률은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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