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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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걱정소녀 (211.♡.130.136)
 조회 : 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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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에 입술주위와 입술에 물집같은게
막 생기구 따갑구 그래서 피부과를 갔었어요.
병원에서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걸려서 그런거라고 하더라구요.
첨 들어본거라 그게 모냐구 물어봤더니..
의사쌤님이 이거는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반찬이나 찌개같은것을
같이 먹게 되면 걸리는거라고..누구나가 보균자가 될수있는거라면서 걱정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구선 주사맞구 약먹구 그거 뿐이였는데..
최근에 헤르페스바이러스가 성병의 일종이라고 들었어요
그래서 얼마나 얼마나 놀랬는지 몰라요.
인터넷에서 자료들을 다 찾아봤는데
성병이라니..ㅠㅠ
보니까 전 헤르페스바이러스에 제1형 구순포진형 같아요.
전 성관계 그런거 가진적두 전혀~없구요~
예전에 남친 사겼을때 키스 고것만했었는데..그거 때문인가요?
이게 금 제가 그 남친한테서 전염된건가요?
그리고 이게 완전치료법이 없다면서요..
또 재발가능성이 높다하는데 무서워요ㅜㅠ
아직 재발한적은 없는데 그럴때마다 병원에 가야하는지..?
그러면 앞으루 더 커서 결혼생활이라던가 모..
애기를 가졌을때..나쁜영향을 끼치는건 아닌지요..
산모가 헤르페스에 걸리면 태아가
기형아를 낳을수두 있다그러구..
자료들 보면 특히 구순헤르페스에 걸린 환자는
애기한테 뽀뽀!!두 못한대요..ㅡㅡ;
또 나중에 배우자에게 알려야 된다는 둥..
윽...너무 많은 자료를 봤나봅니다~복잡해요..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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