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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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그냥이 (220.♡.132.21)
 조회 : 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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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전에 허리와 골반쪽이 너무아프고 소변을 넘자주눠서 산부인과에갔습니다. 소변검사에서는 괞찮았는데 배양검사에서는 염증수치가 10만얼만가?해서 병원에 입원치료를 했는데요, 태원하고 이틀뒨가 요도쪽이 뻐근하더니 골반통과 오줌소태는 아직까지 별로 좋아지지않고있습니다.디트로시툴이라는 약을복용중이구요, 지금은 항생제과다로 질염까지앓고있습니다.
제가고민하는것은 다름아닌 방광염이걸린이유가 아무래도 음핵으로느끼는 자위후에 온것 같아서요. 유아때 부터 자위를 했던것 같아요.방광염을 앓은건 첨이였구요. 아랫배를 누르면 찌릿찌릿하고, 오줌이 차거나 누기전에압력이생기면 허리나 골반까지 뻣치면서 뻐근하구요, 소변이 나오기직전에 무지찌릿하고 아픕니다.
병원에가면 자위에관한 죄의식과 부끄럼 때문에 얘기할 수 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 우울증 까지 앓고 있습니다.
방광사진도찍어보고,비뇨기과에서 소변검사도해보았구요.이상이 없다고들 하는데......정신과에가서 얘기해야할지 산부인과를 가야할지 아니면 비뇨기과인지 잘모르겠구요,산부인과에서는 급성방광염으로 골반염이 함께와서 장기가 유착되었거나,자궁내막증일 수 있으니 복강경을 해보라고 하던데...
방광에서 요로 그리고 요도와 음핵쪽의 신경에 이상이온건 아닌지요? 정말 고민됩니다.특히 통증은 생리후나 커피나맥주를 마시고 나면 더하구요... 소변검사외에 어떤 검사를 해야하는지 무슨과를 가야할지 꼬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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