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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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솜사탕 (218.♡.73.72)
 조회 : 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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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는 요도하열 판정을 받고 19개월에 1차(요도 하열), 24개월이 되는 이번 1월 3일에 2차(요도 피부 누공)수술을 중앙대 용산의료원에서 받았습니다.
수술후 며칠은 아이가 좀 아파하긴 했지만 그래두 정상적으로 소변을 보았지만
10여일이 경과하고 퇴원한 후 아이가 소변을 볼때 약간의 통증을 호소함은 물론이고, 소변줄기가 너무 가늘고 힘이 없습니다. 아이가 소변 볼 때마다 가끔씩은 아파서 울기도 하구여. 병원에서는 수술 부위가 새거나 이상이 있는건 아니니 괜찮다고는 하지만, 1차 수술후에는 아이가 많이 아파하지도 않았었고 소변도 괜찮게 보았었는데 이번 수술후에는 일단 소변 줄기가 넘 많이 약하고 가늘다는게 이상합니다. 통증도 그렇구여. 무조건 용산의료원 말만 믿고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건지도 모르겠구여. 아이가 아파하니 일단 아이의 증상의 원인이 무엇인쥐 궁금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요도하열 수술 후 이런 증상이 생길 수도 있는것인지, 또 어떠한 부작용에 의해 이러한 것인지 알려주세여.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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