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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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서지심 (211.♡.47.57)
 조회 : 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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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때부터 소변이 자주 마렵다 또 좀 덜 마렵다 그러 상
태가 계속 되는데 미루기만 하다 10월에서야 병원을
찾았었습니다 일주일 가량 치료를 받았지만
(의사 선생님이 이제 그만 와도 된다고 하실 때까지 병원에
갔었음)전 아직 덜 나은 느낌을 떨칠 수가 없었어요
증상은 다른 건 없고 소변이 자주 마렵고 잔뇨감이 소변 볼 때 에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중에 배어 있어요
지금 또 주위에서 화장실은 너무 자주 간다 병원에 가보라는
말에 병원을 5일째 다녔지만 물 많이 먹으래서 물 많이 먹고
화장실은 더 자주 (10분 마다) 가고 있고 잔뇨감도 여전히 남아
있어요 나아지는 것도 같았지만 5일째 치료 다 받고 성관계를
가지고 나서 다시 심해진 듯 싶어요
그러면 남자한테 문제가 있는 건가요
남자는 잔뇨감 같은 건 없는데 그전부터 항상 화장실을 좀 자주
가는 편이에요
산부인과만 다녔었는데 비뇨기과로 바꿔 봐야 되나 성관계를 갖
지 말아야 되나 별의별 생각이 다 들고 전 방광염이 나아지지를
않아 너무 괴로워요
나아지지도않는 병원 계속 다녀야 하나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상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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