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10-02 11:31
|
글쓴이 :
n.n (211.♡.68.84)
 조회 : 7,460
|
결혼1년차 부부입니다.
임신6개월에 결혼하여 금년 1월에 출산
그리고 5개월전부터 1년간 갖지못한 남편과 정상적인
성관계를 시작했습니다.
남편이랑전 열살차이가 넘게 나는데요
평소 그냥 남들보다 성욕이 좀 없다고만 생각했는뎅..
요즘들어 관계중 발기소실과 시간이 흘러도 사정을 하지 않는
증상을 보이드라고요..
사정은 연애때부터 임신우려차원에서 안하는줄알았는데
결혼하고도 계속그러니 못하는거로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본인말로는 안해도 한거랑 똑같은 느낌이라고..변명은 이래저래
하긴하는데..걱정이되긴해요
또 원래 저희남편이 스킨쉽중에 발기가 안되고 꼭 손으로 만져야
되긴했거든요..그것도 영 찝찝했는데..
어젠 손으로 해도..실패했답니다..
남편이 이제 마흔이되버리고 전 아직 이십대인데..
병원에 가보란 말은 했지만..
그말이 남편한테 상처가 된거 같아 걱정이 돼요
이모든상황을 어떻게 부부가 함께 이겨나가야할찌
이럴때 부인은 모른척해야하는건가요??
아님 함께 비뇨기과를 가야하는건가요??
남편자존심에 최대한 상처받지않고 아내가 도와줄 방법좀
알려주세요..
저희남편 아무래도 문제가 있는거겠죠??
내진을 해봐야 아시겠지만 그래도 의심되는 질환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