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7-0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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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혁이맘 (61.♡.64.184)
 조회 : 6,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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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10년된 주부입니다.
이제 17개월된 아들이 있고요. 남편 정자가 기형이고 거의 무정자증에 가까워서 시험관아기로 결혼10년만에 아기를 낳았는데...
결혼해서도 1달에 1번내지 2번정도 관계를 갖다가 아이가 남편때문에 안생기는걸 알고나서부터인지 관계를 신랑이 안하려고 하는것 같았는데 3년전부터는 발기가 잘 안되고 겨우 섰다가도 다시 안되는 경우가 몇번 반복되더니 성관계를 갖지 않은지는 3년이 지난것 같습니다. 이제는 저도 자꾸 얘기하기도 자존심 상하고 해서 지나가는 말로 한번씩 하지만 전혀 성관계를 가지려고 하질 않습니다. 본인 말로는 비뇨기과에 가봤는데 이상이 없다고 했다는데 자기는 별로 섹스에 관심이 없다고 해요. 저희 부부는 영화도 야한것은 같이 보지 않아요. 남편이 꺼리는것 같아요. 저는 38살이고 남편은 40살이고 직업은 중고차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진료를 받아야 되는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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