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10-2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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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피망 (61.♡.1.147)
 조회 : 7,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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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편을 만난서 산지가10년정도 결혼생활은 7년임다..
울 신랑은 천식약을 복용하고 있은지가 5년째먹고있어요.
근데 제 남편은 좀 이상해여!
전 30대 초반이고 나인 동갑인데 잠자리를 달에 한번한담니다..
그것도 술이 마니 취할때만이고요..맨정신에 거이안하고요.
생각이 없는겄같아요..전 몸이약해서 그려려니하지만,어쩔땐
이해가 가지않네요.예전엔 제가 먼제 그랬는데,괜히 발히는
여자로 오해할까 요즘은 저도 그냥 따로잔담니다..
왜 그러는지 궁금합니다..참고로 남편의직업은 건설현장에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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