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1-2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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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하늘장군 (211.♡.32.243)
 조회 : 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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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우선 제 아이디가 아님을 사과 드립니다.
부끄럽고 용기가 안나서 처남,아이디를 빌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57세의 운송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일을 시작한지는 이제 만 3년이 되는군요.
5년전,명퇴를 하고 무엇을 할까 고심끝에
이일을 선택하여 면허도 대형1종으로 다시 시험을
봐서 갱신하고 퇴직금,과 비자금을 합해서
화물차를 1대 사서 운영중입니다.
그 결과로 수입은 그런대로 먹고 살만은
한데요!
일때문인지? 요즘 한1년 사이에 소변 보기가
힘이 들어요.
그래서 주위 동료 기사를에게 내 증상을
이야기 했더니 전립선비대증, 같다고 합디다.
그로 인하여 발기부전,증세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마누라 보기가 미안해서 눈을
제대로 못 마주칩니다.
그런대 한날은 집사람이 찜질방을 다녀와서는
레비트라를 써보라고 하는군요.
집사람 말에 의하면 찜질방에 모인 아줌마들
모두 레비트라는 전립선비대증에도 부작용 없다고
말했다는 겁니다.
이말이 사실인지 혹시나 해서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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