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1-0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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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슬퍼요 (222.♡.168.94)
 조회 : 6,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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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증이 심해서 고주파 시술을 하면 좋아진다고 해서
몇해전 자궁 경부쪽에 고주파시술을 받았습니다
(자연분만을 했고 아마도 그쪽이 좀 손상 되었겠지요?)
그런데 냉증은 줄어들지 않고. 계속되고
남편과의 잠자리두 소원해지고 (일년 넘게 관계도 없어졌지요)
종합병원을 가보아두 그냥 일반 질염치료제.질정만 처방해주고
계속 반복되는 냉 때문에 지난해 일년동안 산부인과만
들락거렸습니다.
어느 의료기관에서는.... 고주파 시술후 빨간 기운이
아직두 그 부위에 계속되고 있다고 하고...
어느 병원가면 이정도의 냉은 다 잇는 거라고 하고
낫지 않으니까 그냥 둘러대는 소리들 같구요..
의료비는 계속 지출되고...낫지는 않고
지금두 하얀 두부찌꺼지 같은게 계속 나옵니다
병원 다닐때 잠깐뿐이고 약을 다 먹은뒤
몇일 뒤에 다시 증상이 재발합니다
글구 목구멍에 뭐가 낀것 같은 느낌이 지속되고
계속 항생제 약물 치료를 받아야 하는건지
항생제의 부작용인지 계속 재발하는것 같고
피곤의 강도가 심해서 그런건 아닌것 같고
지금은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쉴때도 똑같이 냉은 계속 되었었구요.
의사선생님은 쉬라고 하는데 쉴수도 없는 처지거든요
혹 자궁 적출시술을 받으면 없어지는건지
어떻게 하면 냉증과의 전쟁을 끝낼 수 있는지
혹 한방 요법으로도 가능한지.
계속 방치하면 난관염이나 자궁암으로의 전이가 되는지.
꼭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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