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개남성클리닉여성소개상담실및칼럼커뮤니케이션센터
일본어사이트중국어사이트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작성일 : 05-12-29 16:06
무엇이
 글쓴이 : 마더 (222.♡.137.53)
조회 : 6,325  
안녕하세요...저는 결혼4년차가 되어가는 주부입니다... 첫째는 3살이고 지금 임신7개월입니다... 저희는 신혼때부터 부부관계가 뜸했습니다.... 신랑이 전혀 관심이 없어하는거 같아요....그렇다고 혼자 자위행위를 하는것도 아니고 바람을 피는것도 아니고.... 첫아이를 낳고 정말 오랜만에 관계를 한것이 둘째를 임신하게 되었습니다...7개월동안 한번도 관계를 안했습니다... 제가 옆에서 신랑을 유혹하고 꼬셔도 신랑은 전혀 반응없이 코만 골고 잡니다.... 말로는 스트레스로 인해서 전혀 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로인해 스트레스를 받게 되거든요.... 너무 부부관계가 없다보니 애정이 없다고 생각이 되고.... 신랑이 혹시 어디가 문제가 있는걸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되거든요....대화를 하자고 해도 화만내고....안하고 살면 어떠냐고하고... 신랑은 32살 저는 27살이거든요... 비뇨기과를 다니면 해결될까요?

김경희 06-01-07 11:40
 211.♡.51.122  
남성들의 성욕은 사람에 따라 개인차가 있습니다. 특히 여성이 임신중에 성욕을 이기지 못해 고민하는 남성도 있지만, 전혀 성욕이 생기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내 몰래 자위행위로 해결하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젊은 남성에서는 스트레스로 인한 성욕감퇴가 적지 않은데, 이럴때는 얼마간 기다리고 배려해주는 아량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출산후에도 부부관계가 횟수가 적은 정도가 아니라 전혀 안할 정도라면 님의 생각을 솔직히 밝히시고 비뇨기과 진료를 한번 받도록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