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11-1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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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 (59.♡.142.44)
 조회 : 7,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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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40대 초반 인데여..
요즘은 자제하긴 하지만 술을 많이 먹었었구여...
위가 안좋아서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소변을 볼때 잔뇨감이 있다고 항상 얘기했었구여..
가끔 아프다고 하기도 하네여...
병원에 가 보자고 하는데...겁이 나는지 안가려고 하네여..
몇일 전에는 소변을 참으려다가 너무 아프고....
"찌릿찌릿"한 속안에서 뭔가가 찢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고서
소변을 보는데 피가 마니 나왔다고 하더군여....
전립선에 이상이 있는것 같다고 하면서도 막상 병원 가기가 두려운것 같은데...제 생각엔 심각한거 구여......
이렇게라도 상담결과를 알고나면 병원에 데려가기가 쉬울꺼 같아서여....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까여?? 답변 부탁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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