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11-0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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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하늘뚜껑 (59.♡.74.214)
 조회 : 8,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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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6세남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여인은 48세의 중년입니다.
저보다 열두살이 연상이지만 우리사랑은 아무런 문제도 없거
니와 넘 간절하게 서로를 위하며 산답니다.근데 한가지 고민이
있습니다.그녀는 세아이를 낳았었고 집에서낳았던 연유로
어떤 응급처치도 받지못했고 병원에서 자궁이 크다고한답니다.
또 혈압이있어 오랫동안 약을 복용해왔습니다.얼마전까진
날이 따뜻해 한동안 안먹었었고 관계시에 가끔은 오르가슴을
느끼곤했습니다.근데 날이 추워지고 본격적으로 혈압약을
먹으면서부터는 관계시 느낌이 거의 없다고합니다.저의 성기는
길이는 보통이고 귀두는 좀 큰편이며 두께는 얇은편인듯합니다.
관계시 충분한(약20분)애무와 20~30분의 삽입후 피스톤운동을
합니다.그이전 경험에의하면 그때만났던 사람은 5~6회까지도
오르가슴을 느끼기도 했었습니다.근데 지금 제사랑은 깊은키스를
해주면 몸이 극도로 흥분돼 다른 어떤 애무도 필요없이 삽입을
원합니다.그리고 삽입후 초반에 못느끼면 제가 삼십분을 맹공격
해도 느낌이 없다고합니다.참으로 답답합니다.같이 느낄때는 저도
충분한 만족감을 느꼈는데 저만 좋고나면 허탈하기도하고 미안하
기도 해서 자주 관계를 갖자고하기가 좀 망설여집니다.한달에 약
10회정도 관계를 갖고있는데 그녀를 피곤하게만 하는건 아닐까
조바심이 생기기도 합니다.만난지 삼개월,어쩌면 지금이 젤
중요한 시기라 생각되어 상담드리오니 조언부탁드립니다.
요약하자면 첫째,자궁의 크기가 서로의 느낌에 많이 관련이 있는지요? 전남편은 성기에 링을 했었다는데 제맘이 내키지는 않고 또
이제와서 그녀에게 수술을 하랠수도없고 고민입니다. 둘쨰,혈압약복용이 그토록 크게 오르가슴을 느끼는데 방해요소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렇다고 건강이 우선이니 못먹게할순 더더욱 없습니다.
셋째,제가 시도하고 서로 노력해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런지요?
제가 늦게 성을 알았고 또 제 느낌상 테크닉이 부족한듯 합니다.어찌하면 서로 성의 환희를 만끽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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