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6-29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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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황당녀 (219.♡.22.183)
 조회 : 6,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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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13년차 주부입니다.셋째아이 임신초기 매독판정(1:2)받고 주사한번만 맞고 그당시는 아는 상식없어서 별거 아니라고 떳떳하게 생각하고 오류겠지 했지만 남편비뇨기과 같이가 혈액검사 이상무판정받으니 황당하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고 셋째아이출산후 선천성매독판정 받았구요..차후 치료필요없다고 했구요.궁금한건 이 아이가 결혼후에 아이를 출산하면 그 아이도 매독판정받는건지 아님 정상아이되는건지..남편몸에도 전혀 이상징조 발견되지 않았고 제몸도 이상징조 전혀 없고 하도 이해가질 않아 추적할려고 큰애(초6),둘째(초3)모두 혈액검사해 음성판정..그리고 두아이 산부인과 임신초기 매독검사확인결과 음성판정..남편이외의 성관계는 하느님맹세코 없는데 왜 이런일이 하필 저에게 정말 궁금합니다.꼭 이해 잘가는 설명 부탁드립니다.완전 이론상으론 저만 문제아인셈입니다.스트레스 무지 심합니다.산부인과에선 추적하게 3,6개월식으로 혈액검사 하자네요.몇가지 시나리오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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