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6-0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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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빈이 엄마 (59.♡.10.209)
 조회 : 7,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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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 13년차 가정 주부 입니다
올초 그러니까 1월경 가렵구 분비물이 많아 병원엘 갔더니(3월초) 칸디다성 질염이라더군요.치료두 받았는데 4월경 또다시 가렵더라구요. 우연히 식초 세척을 하다 소음순 부위에 뭔가 만져지길래 거울을 봤더니 닭벼슬같은게 일자로 붙어 났는데 그게 지금은 숫자도 조금은 늘은것 같구 크기두 조금은 커진것같아요. 이게 곤지름이 맞나요? 곤지름은 성접촉에 의해 생긴다는데 저는 외도 한적이 없구 그럼 남편에 의해 생겼다구 봐야 하나요?!!~!!!!(같이 치료를 받아??)그리구 질염과 곤지름이 연관성이 있나요??????//
실은 남편에게 말하기두 싶지가 않아요 .괜히 바람난 여편네 취급이나 당하지 않을까(성질이 더럽거던요...!소리 지르면 다인줄아는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예요)남편이 문제라면 당당하게 큰소리 치면 치료 받구 싶어요. 유치하겠지만 자세한 답변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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